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Intro
숨은 비용 불안을 ‘원칙’으로 없애는 방식
3PL 운영에서 가장 큰 불안은 “갑자기 붙는 작업비”와 “월말에야 알게 되는 총비용”입니다.
루트그라운드는 비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공개하고, 기준대로 청구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보증합니다.
핵심 선언
시스템에 없는 요금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불안해지는 구조 자체를 줄이기 위해, 항목·기준·근거를 시스템에 고정합니다.
Principles
투명비용 3대 원칙
모든 비용은 투명하게 공개
고객이 언제든 비용 항목과 기준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스템에 표시되지 않은 요금은 청구하지 않음
정의되지 않은 항목은 청구하지 않는 기준으로 ‘숨은 비용’을 차단합니다.
결산 최소화
포인트 기반 자동 정산으로 월말 수기 정리와 분쟁 포인트를 줄입니다.
Definition
요금 항목은 ‘정의’로 관리합니다
요금은 사람이 말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에 항목과 기준으로 정의되어 있어야 합니다.
입고·보관·피킹/패킹·출고·추가작업 비용은 발생 시점에 자동 반영되고, 고객은 모바일에서 언제든 항목·기준·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금 분류
- 3PL창고 입고비/보관비/출고비(필수)
- 박스비/SKU 합포장/바코드 작업비(선택)
- 고객님의 요청에 의한 추가작업 비용(선택)
정산 연결
- 항목별 적용 조건과 산정 기준을 함께 표기
- 작업/출고 시점에 비용이 포인트로 자동 반영·실시간 차감
- 고객이 “이 비용은 뭐죠?”를 묻기 전에 스스로 확인 가능한 상태를 만듭니다.
Procedure
예외 비용은 ‘절차’로 통제합니다
3PL 운영시 부득이하게 예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사후 통보가 아니라 사전 합의가 원칙입니다.
사전 합의(고객 고지)
- 사전 안내(고지)
- 합의된 기준으로 진행
시스템 반영
- 시스템에 항목 생성/등록
- 근거(사유/증빙) 첨부
- 정산에 동일 항목으로 반영
예외 비용을 ‘절차’로 통제하면, 커뮤니케이션과 정산 분쟁이 구조적으로 줄어듭니다.
Why it matters
신뢰는 가격이 아니라 기준과 투명성으로 만들어집니다
3PL 운영에서 신뢰는 가격이 아니라 기준과 투명성으로 만들어집니다.
숨은 비용이 없는 구조는 고객의 불안을 줄이고, 셀러가 판매에 집중할 시간을 되돌려줍니다.
투명비용 원칙은 ‘싼 가격’보다 ‘예측 가능한 운영’을 만드는 기준입니다.
항목과 근거가 정산에 연결되면, 비용 확인에 쓰이던 시간이 줄고 운영 판단이 빨라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루트그라운드는 포인트 선충전 → 사용 시 자동 차감 방식이에요.
입고할 때 입고비가 바로 발생하니, 입고 신청 전에 포인트를 먼저 충전해주셔야 입고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포인트를 충전(적립) 요청하시면 입금내역 확인 후 1영업일 이내에 세금계산서를 발행해드려요.
* 부가세 10% 포함해서 지정된 계좌에 입금해주세요.
예) 50만원 포인트 충전 + 5만원 부가세 → 55만원 입금
'사후 통보'가 아니라 '사전 합의'가 원칙이에요.
고객님께 예외 비용에 대한 안내를 드린 후 시스템에 항목을 생성·등록하고, 사유와 증빙을 첨부한 뒤, 정산에도 동일 항목으로 반영해서 절차로 통제합니다.
이렇게 하면 커뮤니케이션과 정산 분쟁이 구조적으로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