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내용
3PL VS 직접 운영
3PL을 쓸지, 직접 할지 고민이라면
“직접 하면 더 싸다”라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실제로는 창고비·인건비·시간·사고 비용이 함께 붙습니다.
아래 고민이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3PL 사용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셀러
포장하고 송장 붙이느라 “장소에 묶이는 운영”이 계속되면, 자유는 멀어집니다. 루트그라운드는 입고·재고·출고·정산을 시스템으로 연결해 어디서든 운영 상황을 보고 관리할 수 있게 돕습니다.
창고비/인건비가 부담되는 셀러
자체 창고는 임대료·관리비·인건비·교육·피크 인력까지 고정비가 커집니다. 루트그라운드는 필요한 만큼 처리하는 구조로 운영 부담을 줄이고, 비용을 더 예측 가능하게 만듭니다.
시간·장소 제약 없이 일하고 싶은 셀러
물류에 붙잡히면 상품·마케팅·채널 확장 같은 핵심 업무가 밀립니다. 반복 업무를 표준화해, 셀러가 하루 시간을 “운영”이 아니라 매출과 성장에 쓰게 만듭니다.
3PL 업체 선택
어떤 3PL 업체를 선택할지 고민이라면
가격보다 중요한 건 재고 정확도 · 출고 품질 · 납품 기준 · 비용 투명성입니다.
아래 고민이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창고”가 아니라 “운영 체계”를 제공하는 3PL이 필요합니다.
재고가 안 맞아서 품절/과판매가 자주 나는 고객
입고/출고를 시스템으로 기록해 가용재고를 명확히 보고, 안전재고 기준으로 발주 타이밍까지 잡을 수 있게 합니다. “재고가 맞는 것”부터 회복해야 CS와 광고 효율이 안정됩니다.
세트/옵션 판매가 늘면서 누락·오출고가 걱정되는 고객
재고는 기본상품 기준으로 단순하게, 출고는 세트 묶음 규칙으로 정확하게 처리해 구성품 누락 리스크를 줄입니다. “사람이 꼼꼼해서”가 아니라 “규칙이라서” 정확해집니다.
일반 출고와 센터 납품을 함께 돌리느라 운영이 꼬이는 고객
국내택배 출고와 쿠팡/로켓그로스/네이버 오늘배송 같은 플랫폼 납품을 동시에 운영할 때 꼬이기 쉬운 출고 및 재고관리를 표준 프로세스로 정리합니다. “지금 무엇을 먼저 처리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져 납품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월말 정산이 불안하고, 작업/보관 비용 예측이 안 되는 고객
입고·출고 시점에 비용이 자동 반영되고 실시간 포인트 차감으로 결산이 단순해집니다. “월말 정산 불확실성”을 줄여 비용 통제감을 높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자체적으로 보완 포장을 지원하며, 뽁뽁이 사용이나 합포장 시 200~5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박스가 없는 경우 크기에 맞는 박스를 루트그라운드 자체 보유 박스 재고를 유료로 구매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포장 부자재를 루트그라운드로 발송해주셔서 해당 부자재를 활용하여 출고도 가능합니다.
단, 부자재 보관시 부자재도 동일하게 창고보관 CBM에 포함됩니다.
아니요, 상품 등록비는 별도로 없으며 입고 검수비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화성·독성 물질, 의약품, 식품, 화학 물질, 군사적 무기, 300만 원을 초과하는 고가 상품 등은 입고가 불가능합니다.